우체국물류지원단 지방이전
(재)우체국물류지원단
위치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76
인원
1,480명
연봉
5,936만원
이전 대상 지역
미정
이전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체국물류지원단 지방이전 논의·진행 상황
우체국물류지원단을 포함한 수도권 소재 기관들은 2026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후보 기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이전 여부와 대상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026년 9월 3일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4분기 중 수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언급된 이전 뉴스
경남도, 중소기업은행·한국마사회 등 40개 공공기관 유치 추진 [한겨레신문]
2026년 8월 30일
이 기사는 경남도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하여 40개 기관의 유치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올해 말 시·도별 이전대상 기관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하며, 경남이 부산·대구·대전 등 다른 지역과의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북도, KIST·농협중앙회 등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대구일보]
2026년 8월 26일
경북도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면서 26개 핵심 기관을 유치 대상으로 설정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KIST, 농협중앙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을 포함해 첨단제조, 물류, 농생명, 교육복지 분야의 기관들을 지역 산업과 연계해 유치하려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경남 40곳 목표…유치위 출범 [뉴시스]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경남도가 올해 하반기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를 앞두고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마사회 등 40개 기관 유치를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중 5개 핵심 유치 기관을 선정하고 이주정착금, 주택대출이자, 장학금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마사회·농협중앙회 잡아라… 350개 공공기관 유치전 [매일경제]
2026년 8월 25일
정부가 올해 안으로 수도권 350개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이전을 시작할 예정에 따라 전국 지자체들이 공공기관 유치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초광역 통합에 따라 농협중앙회와 한국마사회 등 10개 기관을 공동 유치하기로 결정했으며, 경남도와 울산시 등 지자체들도 자신의 산업 특성에 맞는 기관 유치를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기사 원문경북도,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출범...2차 이전 유치전 본격화 [뉴스광주전남]
2026년 8월 25일
경북도가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유치를 위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분야별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향후 2년간 유치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경북도는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40여 개 기관을 전략 유치군으로 선정하여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기사 원문"우리 지역 오면 윈윈"…지자체 공공기관 유치전 2라운드 [중앙일보]
2026년 8월 25일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이 추진되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다. 각 지역은 자신의 산업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를 목표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유치 전략을 수립 중이며, 정부는 2027년부터 본격적인 지방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