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지방이전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위치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309(목동)
인원
297명
연봉
6,716만원
이전 대상 지역
미정
이전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지방이전 논의·진행 상황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을 포함한 수도권 소재 기관들은 2026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후보 기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이전 여부와 대상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026년 9월 3일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4분기 중 수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언급된 이전 뉴스
한국벤처투자, 2차 공공기관 이전 첫 주자되나 [서울경제신문]
2026년 8월 30일
한국벤처투자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추진 기관이 될 가능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임직원 의견 수렴 단계에 있으며, 이전 후보지로 대전과 홍성군 내포신도시가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합니다. 벤처캐피털과 스타트업이 서울·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지방 이전 시 투자 심사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경남도, 중소기업은행·한국마사회 등 40개 공공기관 유치 추진 [한겨레신문]
2026년 8월 30일
이 기사는 경남도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하여 40개 기관의 유치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올해 말 시·도별 이전대상 기관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하며, 경남이 부산·대구·대전 등 다른 지역과의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부, 공공기관 이전 용역 발주…세종시, 2차 대상지 포함될까 [충청투데이]
2026년 8월 26일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공개할 예정인 2차 공공기관 이전 용역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 단계적 이전이 추진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세종시가 2차 이전 대상지 포함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과학창의재단 등 기능 중심의 표적 기관군을 선정해 유치를 시도 중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