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지방이전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60 동원에프앤비 빌딩 8~10층
인원
103명
연봉
8,681만원
이전 대상 지역
미정
이전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지방이전 논의·진행 상황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을 포함한 수도권 소재 기관들은 2026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후보 기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이전 여부와 대상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026년 9월 3일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4분기 중 수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언급된 이전 뉴스
호남 농협·영남 企銀 '눈독'… 지역산업 연계 알짜 기관 '쟁탈전' [2차 공공기관 이전 시동] [세계일보]
2026년 9월 6일
이 기사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들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을 보도합니다. 각 지자체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고 있으며, 호남권에서는 농협·수협, 영남권에서는 기업은행·산업은행, 강원도에서는 산림 관련 기관 등을 최우선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전합니다.
대전시 공공기관 유치 대상 윤곽… 연구개발 기관 노조, 대전 이전 희망 [매일경제]
2026년 9월 2일
대전이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유치 대상 기관으로 연구개발 공공기관들을 중심으로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전시와 7개 기관 노조가 간담회를 열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등의 이전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대전에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과학기술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이전 적절성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경남도, 중소기업은행·한국마사회 등 40개 공공기관 유치 추진 [한겨레신문]
2026년 8월 30일
이 기사는 경남도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하여 40개 기관의 유치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올해 말 시·도별 이전대상 기관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하며, 경남이 부산·대구·대전 등 다른 지역과의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학연·지역 종속 안 된다"···R&D 공공기관, 대전 이전 한목소리 [이투데이]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인 R&D 기획·평가·관리 기관들이 대전 이전을 선호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근거로 대덕특구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 특정 공기업의 영향력으로부터의 독립성, 세종청사 인접성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7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으로 이전해야" [수산인신문]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부산의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7개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해당 기관들로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해양환경공단, 한국항로표지기술원, 한국해양조사협회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언급되며, 이들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분리하여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부산시, 「공공기관 이전추진TF」 회의 개최 [부산시청]
2026년 8월 3일
부산시가 공공기관 이전 추진 태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했으며, 금융·해양·첨단산업·영화영상 등 4대 특화 분야의 국책기관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조만간 발표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계획을 점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