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지방이전
서민금융진흥원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인원
376명
연봉
7,010만원
이전 대상 지역
미정
이전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지방이전 논의·진행 상황
서민금융진흥원을 포함한 수도권 소재 기관들은 2026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후보 기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이전 여부와 대상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026년 9월 3일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4분기 중 수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언급된 이전 뉴스
지방 이전설 금융권 '술렁'…국책은행·예보 노조 반대행동 개시 [연합뉴스]
2026년 8월 30일
이 기사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발표를 앞두고 금융권 공공기관들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대 국책은행과 예금보험공사 등 여러 기관의 노조가 집회와 토론회를 통해 이전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발표 시기나 범위가 공개되지 않아 직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발표는 미뤄졌지만…통합·지방이전 겹친 서금원·신복위의 셈법 [SRT(에스알 타임스)]
2026년 8월 25일
이 기사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10~11월경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회에서 공론화 절차를 거쳐 이 시점에 발표될 것으로 밝혔다는 것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동시에 지방이전과 기관통합이라는 두 가지 현안을 마주하고 있으며, 이전 반대는 공동 대응하되 통합 논의에서는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이찬진 "감독기구는 감독현장에 있어야" [파이낸셜뉴스]
2026년 8월 25일
이 기사는 금융감독원장이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원론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금융사의 90% 이상이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고, 금감원 직원의 약 70%가 지방이전 시 퇴사 의향을 보인 점을 근거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힘 실리는 금융기관 지방 이전說… 예전과 다른 점은? [IT조선]
2026년 8월 25일
정부가 추진하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약 350개 기관을 대상으로 10월~11월경 발표될 예정이면서 대상 기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대상 기관 노조들이 업무 효율성과 금융안정성을 검증해야 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직을 고려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기사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