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 지방이전

원자력안전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중앙행정기관정부

위치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광화문KT빌딩WEST

인원

170명

연봉

정보 없음

이전 대상 지역

미정

2026년 9월 3일, 정부는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중수청, 공소청 등이 포함된 세종 이전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금융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기타 위원회 기관들도 포함될 거라는 관측은 있었으나, 해당 발표 명단에 포함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늘 언급하지 않은 기관이 지방 이전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면서, “4분기 중에 이전 대상 기관을 최종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지방이전 논의·진행 상황

원자력안전위원회를 포함한 수도권 소재 기관들은 2026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후보 기관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이전 여부와 대상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026년 9월 3일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4분기 중 수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언급된 이전 뉴스

인구 39만 벽 갇힌 '세종시'… 공공기관 이전이 맞춤 처방전 [중도일보]

2026년 8월 26일

이 기사는 2026년 하반기에 추진될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이 세종시 문제 해결의 핵심 처방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토교통부를 통해 작년부터 용역을 진행해왔으며, 최대 300곳 안팎의 공공기관 재배치를 검토 중인 상황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기사는 대통령·총리 직속 위원회와 국책연구기관을 세종시로 우선 배치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 전체 리스트로 돌아가기